project hitpan(181020) 1상


1. 아리따움 섀도우 4구
얼쓰 드레스코드 외 2종으로 구성된 4구 섀도우. 처음에 얼쓰 사고 그 은은한 음영감에 반해서 열심히 인터넷 찾아서 어울리는 색감을 구성한건 좋았는데, 내가 펄 아이템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 이후로는 방치. 대란 템은 다 이유가 있듯이, 얼쓰와 드레스코드의 색감은 정말 가을 뮤트톤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2. 더페이스샵 triple eyes 02 로즈 뉘앙스.
이건 한창 붉은톤 메이크업 유행할때 산 아이템이다. 중간의 음영 컬러 기분으로 좌측 오팔펄도 정말 사랑스럽고 예쁘다. 왼쪽 자주색 섀도우는 한번도 사용한적 없는데 한번 떨어트렸더니 저것만 부서져서 제일 많이 사용한 모양새가 되었다. 빨리 힛팬해야지.

3. 더샘 샘물 스마일 베베 블러셔 02 망고피치
한때 개코님의 블로그 엄청 구독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웜톤 메이크업에 찰떡템으로 구매한 것으로 확실히 색감이 여리여리 사랑스런 뺨을 만들어준다.

4. 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 12 핑크하트
한창 아이돌 메이크업 붐일때 설리 블러셔 느낌의 아이템이라고 쓴 메이크업 카페 글을 보고 구입했다. 물론 난 설리가 아니고 약간 톤그로 같지만 이번 기회에 힛팬 리스트에 올려본다.

5. 마몽드 크리미틴트 컬러 밤 인텐스 16호 벨벳레드 & 립오일 플럼퍼
한창 벨벳 레드가 전국적으로 품귀 현상일때 올리브영 몇군데 돌아다니다 하나 남은거 발견하고 알른 사온 템이다. 명성에 걸맞게 가을 웜톤은 찰떡이고 이거 바를때마다 사람들이 립제품 궁금해했다. 다만 장점이 색깔 뿐이라(...) 발림성 지속력 최악이고 바를때마다 이상하게 각질이 강조되고 심지어는 잘 부러져서 쳐박아 놓았다. 이번에 나스 펜슬 다쓰고 버렸으니 이걸 열심히 써봐야 겠다. 다행히 사놓고 방치중인 립 오일 플럼퍼도 찾아서 같이 공병 낼 계획이다.

6. 이름 모를 어퓨 립글로스 & 헤일리 틴트
저립글로스는 정말 딱 복숭아 색이라, 내가 안색이 화사할 때는 최고지만 조금만 피곤해도 안색 죽는 얼굴이라 많이 사용하지 못했다. 헤일리 틴트는 어퓨에서 한창 입소문 난 입스틱 컬러를 동명으로 틴트 버젼으로 발매한 것을 구입했는데 난 틴트 싫어해.. 그런 이유로 두개 쳐박아 놓다가, 우연히 두개 같이 써보니 내가 딱 원하는 색감이라 이번에 열심히 써서 공병 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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